이케아 식탁 테이블 세트 조립후기 – 메르톨프 테오도레스 셀프조립

 

식탁은 바로 이 제품인데 화이트로 찾다가 제일 싸서 골랐어.

어차피 식탁과 의자를 잔뜩 사놓고, 거실 소파에 등을 기대고,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하게 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식탁은 갖출 뿐인 용도로.^ MELLTORP 메르톨프 TEODORES 테오도레스 테이블 + 의자 4, 화이트, 125cm멜라민 상판은 방수성이 좋아 오염없이 편하게 관리 가능합니다. 이 테이블은 철제 프레임으로 되어 있어 매우 튼튼합니다.www.ikea.com 어쨌든 드디어 배송이 됐고 검색해 보니 우리가 산 것 중에 식탁이 제일 쉬워 보여서 식탁을 먼저 조립해 보기로 했다.

참고로 나는 공대를 졸업한 여성이고 힘이 강한 분이라고 자부한다.그리고 이런 거 조립하는 거 너무 좋아

아무튼 시작해볼게.

왼쪽이 상판 가운데 테이블 다리 오른쪽이 의자 4개!

다른 것은 가볍지만 한가운데의 길쭉한 상다리가 꽤 무겁다.

먼저 메르툴프(식탁)부터 조립 시작!

먼저 상판을 열어보면 8개의 구멍이 뚫린 하얀 판지(?)다.

그리고 테이블 다리는 세 가지 종류의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명서 앞 장을 보면 구성 부품이 나와 있다.

사진에서 스패너는 빠졌는데 이것도 같이 들어있었다.구성품 확인 완료!

테이블의 긴 쪽을 담당하다 긴 쪽 2개, 테이블의 짧은 쪽을 담당하는 짧은 쪽 2개, 그리고 테이블 다리 4개 등 총 8개의 기둥이 있다.

1. 식탁 긴 쪽에 긴 기둥 2개 연결하는

이렇게 끼워 넣은 뒤 천판에 올려 가사를 돌리면 된다.4개를 모두 끼운 후 적당히 손으로 돌린 후 공구를 활용하여 제대로 잠그는 것이 편해.

이렇게 양쪽을 고정하면 1번 과정 종료!

2~3. 상판 짧은쪽 조립하기

이 부분에 이렇게 뿌린 다음에 기둥을 끼우면 돼

4~5. 식탁 다리를 조립하는

4번과 5번의 차이점은 4번은 느슨하게, 5번은 꽉 조이세요 하는데 하나씩 조이지 말고 전체적으로 우선 대충 조립한 다음에 맞춰서 고정시키라는 것이다.

얼핏 보면 기둥의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방향에 따라 두 가지이므로 방향에 맞게 조립해야 한다.

처음에는 대충 끼워놨다가

이음매가 맞닿아 있는 듯 면 스패너로 꼼꼼히 조인다.

이렇게 하면 식탁 완성!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다.

조립은 아주 쉬웠지만 스패너로 돌릴 때 은근 무계한 노변이었다.그리고 흰 기둥이 약간 오염되어 있어서 그 부분은 약간 아쉬웠다.
다음 테오 드레스 의자 조립!

야수가 된 기분으로 비닐을 잡아주면

부품들을 볼 수 있는

1. 직각으로 구부러진 기둥에 흰색 플라스틱 부품을 끼운다.(왼쪽은 사각 오른쪽은 동그라미)

2. 그리고 거기에 비교적 곡이 잘 닿지 않는 기둥을 적절히 조립한다.

꽂은 다음 나사를 조립하여 잠근다.

3. 등받이부분을 끼워서 고정!

4. 앉을 부분의 받침 2개를 연결

5. 등받이쪽 나사 2개 조립

6. 좌면 바닥 나사 조립!

이게 은근히 힘든데 앉았을 때 기준으로 뒤쪽(엉덩이쪽)의 나사를 먼저 조여

앞쪽은 힘을 주어 판을 밀착시켜 조립한다.

이렇게 의자도 완성~!

마지막으로 의자를 조립할 때는 시간을 재봤는데 포장에서 배치까지 10분이 걸렸다.
조립 난도는 음… 의자랑 식탁 다 별 하나쯤!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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