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프로그래머에게 위기일까? .

#프로그래머#AI#개발자#개발이야기​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885582&memberNo=3185448

​(본 포스팅을 읽기 전 위 링크의 글을 정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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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과를 가게 된 것은 단순한 이유였습니다. 怨憎會苦) 미운 사람, 싫은 것, 바라지 않는 일 반드시 만나게 된다.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이제 한 살이라도 더 어릴때, 여러분은 이것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교육을 받으며 살았을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평범한 가정에서 어릴적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성장했다는 것이 더 신기했다. 고향으로 돌아갈때에는 이와 같이 성공해서 자랑스럽게 돌아가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하나를 늘려가는 것이 전부이고, 상대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여 결혼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장난삼아 심심하니 노는 것이라고 시작을 하는데 나중에 돈을 잃으면 화가 나고 이것이 도가 넘으면 곧 싸움으로 변한다. 이색이상분第二十 離色離相分 연화색녀의 출가 부처님 당시에 연화색녀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반달 같은 송편을 집어 먹네 김삿갓 필자는 열다섯 살 정도 까지도 송편을 몰랐다. 평소 입지 못했던 화려하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며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부자는 부와 행운이 늘 있었기에 아쉬움이 없었을 것이다. 오막살이에서 흘러나왔다.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존 리의 추천사 존 리(메리츠 자산 운용 대표) 추천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돌아가라”나 “옛날 아버지의 나라로 돌아가라. 강점기, 광복부터 지금까지 현대, 이렇게 크게 세 덩어리로 나눈다. 세상에는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말도 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만나자 그리스도의 핍박자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Life)> 등을 만든 스웨덴 출신의 영화감독 라세 할스트롬(Lasse Hallstrom)이 감독을 맡았다.

인공지능이 SW를 만든다..?인공지능이 또다른 인공지능을 만든다..?위 글에 따르면 대체되지 않을 직업이라며 곳곳에서 찬양되던 프로그래머란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앞으로의 먹거리라며 정부부터 입시 학원까지 모두들 SW 교육에 매달리는 지금, 과연 SW 기술을 배운다면 향후 10년 뒤에 먹고 살 수 있을까요?위 글과 관련정보 몇 가지를 분석하며 조금이나마 미래를 예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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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글의 AutoML입니다.AutoML은 개발자를 대체한다는 개념보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그러니까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을 대체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은데요.부모 인공지능이 자식 인공지능을 만드는 행위, 그러니까 기계가 자신의 학습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경망 코드를 다시 작성하여 계속해서 더 나은 인공지능을 만드는 방식이죠.현재로서 가장 많은 성과를 보인 분야고 지금 구글이 한정적으로 서비스를 하고있습니다.(Google에서 검색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s://etinow.me/187

위 글에서 언급되었던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AI, DeepCorder입니다.2017년도 정보가 가장 최근인 것으로 보아 이후에는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은 듯합니다.(Google에서 해외쪽 자료도 찾아봤는데 아직까진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위 글에서는 이 두가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프로그래머, 개발자들의 미래도 다른 직업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며 개발자들에게도 인공지능에 대항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지 않냐며 가볍게 질문을 던집니다.개인적으로 이 질문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인 입장인데, 제 의견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 전에 다른 분들의 의견을 먼저 들어봅시다.이 글을 읽은 다른 개발자/프로그래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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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관련 종사자인듯한 사람의 의견을 살펴보면, 개발자를 대체할 정도의 AI라면 이미 특이점이 온 것이라며 굳이 개발자들이 밥그릇을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합니다.두번째 분은 아랫분과 비슷한 얘기를 하며 본인의 푸념을 늘어놓으셨네요.이렇듯 현직 개발자 분들은 대부분 위 기술들이 개발자들을 대체하기는 현재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우며 개발자들이 밥그릇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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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도 위 댓글들과 비슷합니다.개발자들이 위기를 느끼고 밥그릇을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단순한 반복작업을 하는 “코더”는 대체할 수 있겠지만 효율적인 로직,유지보수 하기 쉬운 로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많은 “프로그래머”를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ML(머신러닝)이 사람보다 빠르게 문제를 푸는 효과적인 로직을 찾을 수는 있겠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작성하고 유지보수하기 쉬운 코드를 만드는 것을 사람(숙달된 시니어 프로그래머)보다 잘하기에는 현 기술로는 매우 힘듭니다.앞으로 연구가 계속 이루어진다고 해도 “프로그래머”를 대체하여 자가발전을 이루는 AI는 제 세대, 아니 제 이후 세대까지도 어렵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진짜로 프로그래머를 대체할 정도의 그런 AI가 나온다면 윗분의 말씀대로 인류의 “특이점”이 왔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네요.​아, 제 이야기의 결론이 프로그래머는 철밥통이니까 공무원대신 이거나 공부해라!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프로그래머”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될 수 있는게 아닙니다.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위에서 말한 “코더”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이번 글의 주제는 이런 연구들이 지금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과 프로그래머가 기계가 대체하지 못할만큼 창의적인 직업임을 알리는 것입니다.4차 산업혁명을 다루는 자기계발 서적처럼 책처럼 코딩을 배우는 게 답이다! 이게 아닙니다.앞으로 창의력이 없으면 “코더”처럼 도태될테니 “프로그래머”처럼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자!가 이번 글의 작성 의도입니다.부디 제 의도가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먼 하네요.​​​​오늘은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체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다룬 글을 가지고 제 생각을 얘기해봤습니다.다른 의견이나 다음에 다룰 좋은 주제의 글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지금까지 주인장 안인균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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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만들다 [어원] bligh(pale)+t(명접) → (식물의 잎이) 창백해지는 마름병 → 망치다 The country has been blighted by corruption and poverty. 것이 내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기에 그것을 정돈할 책임도 오롯이 내게 있다는 것이다. 젊은 투자자이기도 하다. 사회 전체의 이익을 감소시키는 현상을 나타냄 * 지니계수(로렌츠곡선) : 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곡선 만약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가장 부자인 사람부터 가난한사람 나열하고 누적인구와 누적 소득을 봄 모든 사람이 똑같은 소득을 가지면 y=x 완전 평등선, x선이 누적인구 y축이 누적소득 근데 한사람이 다갖고. 登樓望行色 등루망행색 누에 올라 행색을 바라보고는 撾鼓出迎賓 과고출영빈 북을 치고 나와서 손을 맞이해 列爼供珍饌 열조공진찬 진귀한 음식들을 차려 놓고서 高床設累茵 고상설루인 평상 위에 자리를 겹쳐 깔았네 誰言爲客苦 수언위객고 객지에서 괴롭다 뉘 말하던가 不及在家貧 부급재가빈 집에서의 가난만 못하리로다. 클링조어는 고흐보다 훨씬 행복했고, 비교적 안정된 삶을 살았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