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이 뭐야?

 코스피, 코스닥이 뭐야?

안녕하세요 주린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도 같은 주린으로서 무작정 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주식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과부의 마음은 홀아비가 잘 알면 우리 개미 주린이들의 마음은 나 같은 초보자 주린이 잘 알잖아요.

오늘은그첫순서로주식을시작하면첫번째듣는말,코스피와코스닥에대해알아보는시간을갖겠습니다.

●코스피란?

코스피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한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전체 시세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지수이지만 코스피는 제1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증권거래소는 1964년부터 미국의 다우존스 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지수를 산출해 발표하고 점차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1972년부터 지수 채용 종목을 늘려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 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합니다.코스피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에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 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하는 것입니다.코스피지수는 상장여건이 매우 까다로워 일반적으로 매출액이 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위치해 있는데 코스피200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으로 전체 주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로 삼성전자,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네이버, LG화학, 삼성생명, SK하이닉스, KB금융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 요건은?

코스피지수는 거래 규모가 매우 큰 시장으로 여기서 나타내는 코스피지수는 한국의 경제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민감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 300억 이상, 영업활동 3년 이상, 매출액은 최근 1천억원 이상, 3년 평균 700억원 이상 등의 기업활동을 해야 합니다.

코스닥이란?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 미국의 나스닥을 한국식으로 영문으로 합성한 말로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 의해 개설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증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코스닥지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상장사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합니다. 상장하고 있는 전종목을 대상으로 하여 산출되며, 산출 방법은 비교 시점의 시가총액 기준시점의 시가총액*1,000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위주의 운용이 대부분이라면 코스닥시장은 그보다 규모가 낮은 중견기업 증시로 현재의 나스닥 수준의 자금조달 시장, 투자시장으로서는 코스피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독립시장이 된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 조건은?

코스닥은 중소기업부터 일반 벤처기업까지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상장 요건은 유연한 편입니다. 일반기업의 경우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또는 시가총액 90억원 이상, 영업활동 3년 이상의 조건, 벤처기업의 경우 자기자본 15억원 이상 또는 시가총액 90억원 이상이고, 영업활동기간 요건을 두지 않아 상장이 용이한 만큼 매년 페이지되는 종목도 많은 편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점은?

두 기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장기업의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1, 2차 산업과 중공업 계열 대기업들이 상장하는 코스피종합주가지수는 매출액 규모가 크고 기업 간 거래가 활발해 투자 목적으로도 안전한 편입니다.

반면 코스닥시장은 코스피에 비해 작은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등 미래산업 중심의 기업들이 상장해 있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이에 따른 리스크가 큰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이 좋다고 해서 따라하는 무조건 투자, 뇌동 매매는 위험합니다. 적어도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대해서 스스로 배우고 확신이 섰을 때 투자해야겠죠?